김해 야산서 벌목하던 50대 바위에 부딪혀 숨져

권민규 기자 2025. 9. 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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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전 10시쯤 경남 김해 산본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노동자 50대 A씨가 굴러떨어진 바위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무가 쓰러지면서 바위가 굴러떨어진 것으로 보고 작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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