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맞아?” 14kg 빼고 2kg 더 감량, ‘이 음식’ 멀리했다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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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g 감량에 성공했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후에도 몸메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그는 최근에도 2kg이나 더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혜연이 멀리한다는 드레싱은 자칫하면 칼로리 과다 섭취로 이어지기 쉽다.
한혜연처럼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칼로리와 체지방이 연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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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g를 빼 화제를 모았던 한혜연은 최근에도 러닝, 빵 멀리하기 등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KorMedi/20250907163014998gydk.jpg)
14kg 감량에 성공했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한혜연은 호텔에서 일상을 보내는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혜연은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갔다. 그는 "평소에는 과일 위주로 많이 먹는다"며 "드레싱 소스는 웬만하면 안 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빵도 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14kg를 빼 화제를 모았던 한혜연은 호텔에서도 헬스장을 찾았다. 그는 "아무리 바빠도 러닝은 매일 한다"며 러닝머신에 올라탔다. 다이어트 후에도 몸메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그는 최근에도 2kg이나 더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혜연의 비법에 대해 살펴본다.
다이어트 할 땐 마요네즈·오일 기반 드레싱 멀리해야
한혜연이 멀리한다는 드레싱은 자칫하면 칼로리 과다 섭취로 이어지기 쉽다. 마요네즈나 오일 기반의 드레싱은 열량이 높다. 무턱대고 먹으면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점도 주의해야 한다. 나트륨은 몸을 붓게 만들고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린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발사믹 식소가 도움된다. 열량이 낮고 체지방 분해를 돕는 구연산이 함유돼 있다.
드레싱을 잘 골라 채소와 과일 섭취를 늘리면 다이어트를 비롯 건강 증진에도 이롭다. 채소에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변비를 막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과일, 견과류 등 자연식품은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예컨대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으면 열량에 대한 부담은 줄이되 식이섬유와 비타민 등을 얻을 수 있다. 방울토마토는 열량이 100g당 14~16kcal에 불과하다. 반면 각종 영양소는 풍부하다. 토마토 속 라이코펜은 염증과 암, 심혈관질환 등을 막는다.
한혜연처럼 빵은 멀리하는 게 좋다. 빵은 밀가루와 버터가 주재료로 들어간다. 버터는 포화지방이 많아 과하게 먹으면 체중 조절을 방해한다. 혈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는 혈당을 급격히 높인다. 이때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혈당을 다시 급속도로 떨어뜨린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허기를 느껴 과식할 가능성이 크다.
러닝, 체지방 연소·심폐기능 향상에 이로워
다이어트 후에 식습관 관리와 함께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요요현상없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강도높은 운동이 아니더라도 음식으로 섭취한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한혜연처럼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칼로리와 체지방이 연소된다.
꾸준한 러닝은 산소 운반 능력, 심장 기능 향상 등에도 좋다. 운동을 할수록 더 긴 시간, 강도 높은 러닝을 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지방은 산소를 통해 분해되므로 러닝으로 심폐기능을 높이면 지방 대사 효율이 증가한다. 다리 근육도 골고루 발달해 하체 근력이 강화된다.
단, 러닝이 처음이라면 빠르게 걷기부터 시작해 조깅, 러닝 등 점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처음부터 고강도로 러닝을 하면 무릎, 발목, 허리 등이 다칠 수 있다. 무릎과 발목 보호를 위해 러닝화 착용은 필수다. 운동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도 중요하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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