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전 미스코리아 얼굴 상태가 “사무실서 머리부터 떨어져”
이소진 기자 2025. 9. 7. 16:29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부상을 당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 안느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었다고”라며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이라고 갑작스럽게 겪은 사고를 밝혔다.
이어 “얼굴 참나 영광의 상처다. 이 와중에 저녁 약속은 지켜야 한다며 나가서 이러고”라며 “안느가 못 말린다고 두 손 들고 집에 들어감. 그러나 저의 MBTI는 I(내향형)이랍니다”라고 설명했다.


함께 올린 영상에는 안정환과 함께 병원을 찾아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모습과 얼굴과 다리에 상처 치료를 위한 밴드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서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인들이 있는 저녁 약속 자리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으로 현재 상태를 간접적으로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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