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윰댕과 친여동생 상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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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장례식과 관련해 상주 명단이 잘못 전해지며 혼선을 빚었다.
대도서관은 2015년 윰댕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대도서관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으로,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한편 대도서관의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8시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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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장례식과 관련해 상주 명단이 잘못 전해지며 혼선을 빚었다. 고인의 마지막길 상주는 윰댕과 고인의 친여동생으로 확인됐다.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오전 8시 40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다.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도서관은 2015년 윰댕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초혼이었던 그는 윰댕이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까지 따뜻하게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2023년 “친구로 더 잘 맞는다”며 원만하게 이혼했지만, 이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왔다.
대도서관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으로,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고인은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 tvN ‘슈퍼K를 찾아라’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까지도 서울패션위크 패션쇼에 참석하고 유튜브 방송을 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헀다.
한편 대도서관의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8시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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