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양궁대회 이모저모] "비소식에도 북적"···다양 체험 부스에 시민 호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치 박람회를 온 것처럼 이렇게 체험 부스가 있으니 아이들과 오기 좋네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결승전이 열리는 5·18민주광장은 다양한 체험 부스와 소개 부스를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결승전이 열리는 7일 오후 2시께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은 다양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민들 발걸음, 관련체험 이어져

"마치 박람회를 온 것처럼 이렇게 체험 부스가 있으니 아이들과 오기 좋네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결승전이 열리는 5·18민주광장은 다양한 체험 부스와 소개 부스를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한 가족은 민주광장 한편에 마련된 '에피(E-Pea)' 마스코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또, 민주광장 일대에 기념품점,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로 온 관객들이 경기 전 얼굴에 기념도장을 찍듯 즐거운 경험을 가졌다.

이곳 페이스페인팅 부스는 안산 선수와 기보배 해설위원 등 다양한 양궁 인사들의 모교인 광주여대의 미용과학과에서 운영 중이다.
김선형 광주여대 미용과학과 교수는 "다양한 세계 인사들과 관람객들이 모이는 만큼 광주를 알리고 학교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해 미용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페이스페인팅에 즐거워하시는 것 같아 더욱 보람차다"고 말했다.
특별취재반=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
Copyright © 무등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