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와이스, 30일 이후 감감 무소식…등판 시점 두고 김경문 감독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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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는 지난달 30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않고 있다.
7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와이스가 꼭 5일마다 던져야 할 이유는 없다"며 "그동안 많은 이닝을 소화했기에 부산 원정에서 한 차례 등판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코디) 폰세와 와이스 모두 많은 이닝을 던졌다. 등판 간격을 조금씩 늘려 준비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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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와이스 037 2025.06.25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poctan/20250907161050248xrtr.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는 지난달 30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않고 있다. 와이스의 등판 시점은 언제쯤일까.
7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와이스가 꼭 5일마다 던져야 할 이유는 없다”며 “그동안 많은 이닝을 소화했기에 부산 원정에서 한 차례 등판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화는 9~10일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2연전을 치른다. 와이스는 9일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설 전망이다. 그는 올 시즌 롯데를 상대로 4경기 전승을 거두며 평균자책점 1.29의 ‘천적’ 모습을 보여줬다. 체력 안배와 상대 전적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등판 조정이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와이스 064 2025.06.25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poctan/20250907161050490biqz.jpg)
김경문 감독은 “(코디) 폰세와 와이스 모두 많은 이닝을 던졌다. 등판 간격을 조금씩 늘려 준비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한승혁의 1군 말소에 대해서도 “전날 경기 결과 때문이 아니라 휴식 차원이었다. 양상문 코치와 상의해 당분간 쉬게 했다”고 덧붙였다.
7일 삼성전 선발로 나서는 황준서에 대해서도 “오늘은 조기 교체 후 그동안 기용하지 못한 투수들을 등판시킬 계획”이라며 포스트시즌을 염두에 둔 구상을 밝혔다. 그는 “황준서를 장기적으로 선발이 아닌 좌완 불펜 자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가을야구에 진출한다면 좌완 계투 카드가 하나라도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 034 2025.06.26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poctan/20250907161050725miam.jpg)
![[OSEN=대구, 이석우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 004 2025.06.26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poctan/20250907161050974bdec.jpg)
김경문 감독은 전날 활약한 문동주와 김서현을 향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작년과 올해의 문동주는 완전히 다르다. 팀에 주는 믿음이 크다. 지금 던지는 걸 보면 웬만한 외국인 투수 못지 않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 “마무리 첫해 30세이브는 결코 쉽지 않다. 부모님께 건강한 몸을 물려받은 것도 있지만 스스로의 노력이 컸다. 어제 승리는 단순한 1승 이상 의미가 있었다. 야구 선배로서 정말 기쁜 하루였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한화는 이날 삼성전에 좌완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타순은 2루수 황영묵-중견수 리베라토-좌익수 문현빈-3루수 노시환-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안치홍-우익수 이원석-포수 이재원-유격수 심우준으로 꾸렸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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