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아찔 추락 사고..이혜원 "바닥에 얼굴 갈렸다" 상처투성이 '충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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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부상을 당한 아찔한 근황을 알렸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 안느(안정환 애칭)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었다고(내 덕에 운동했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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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 안느(안정환 애칭)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었다고(내 덕에 운동했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엑스레이에 아놔. 저녁 약속에 문자에 카톡에.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이라며 갑작스럽게 낙상 사고를 당했음을 언급했다.
또한 이혜원은 "나 이제 말리지 마. 나 운동할 거야. 근데 하체도 튼튼한데. 얼굴 참나 영광의 상처다. 이 와중에 저녁 약속은 지켜야 한다며 나가서 이러고. 안느가 못 말린다고 두 손 들고 집에 들어감. 그러나 저의 MBTI는 I(내향형)이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남편 안정환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혜원은 얼굴과 다리 곳곳에 상처 치료를 받은 후 흔적을 드러내며, 걱정을 더했다.
다행히 이혜원은 지인들과 저녁 약속 자리에선 미소를 보이는 씩씩함으로, 팬들의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헉 이만하길 다행이다", "조심하세요. 빨리 완쾌하길", "이쁜 얼굴에 상처를.. 흉터 없이 아물길", "어쩌다가 고운 얼굴에 얼른 회복하세요", "얼마나 놀랐을까", "안정환 많이 놀랐을 듯", "멋진 남편. 흉 안 생기게 조심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으며, 2004년 딸 리원 양과 2008년 아들 리환 군을 출산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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