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 책임' 경남 이을용 감독 사임...10개월 만에 지휘봉 반납
이종균 2025. 9. 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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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경남FC의 이을용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다.
경남 구단은 7일 "이을용 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로 사임을 결정했다"며 "올 시즌 성적 부진 책임을 통감하고 자진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이을용 감독은 6일 충북청주와 원정경기에서 1-0 승리 후 지휘봉을 내려놨다.
충북청주전을 앞두고 2무 2패로 부진했던 경남은 감독의 고별전을 승리로 장식했고, 14개 팀 중 11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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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와 상호합의로 사임을 결정한 이을용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maniareport/20250907154249175nijb.jpg)
K리그2 경남FC의 이을용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다.
경남 구단은 7일 "이을용 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로 사임을 결정했다"며 "올 시즌 성적 부진 책임을 통감하고 자진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이을용 감독은 6일 충북청주와 원정경기에서 1-0 승리 후 지휘봉을 내려놨다. 작년 11월 취임한 그는 27라운드까지 6승 5무 16패를 기록했다.
충북청주전을 앞두고 2무 2패로 부진했던 경남은 감독의 고별전을 승리로 장식했고, 14개 팀 중 11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구단은 차기 감독 선임 전까지 김필종 수석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임명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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