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챔피언 도전' 한국 U-17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출전...요르단行

김학수 2025. 9. 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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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첫 우승을 노리며 출국했다.

김남균 감독(전북제일고) 지휘하는 대표팀은 7일 인천공항에서 카타르로 떠났다.

15일부터 25일까지 요르단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 U-17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서다.

대표팀은 11일까지 카타르에서 훈련 후 12일 요르단 암만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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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 선수단. 사진[연합뉴스]
한국 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첫 우승을 노리며 출국했다.

김남균 감독(전북제일고) 지휘하는 대표팀은 7일 인천공항에서 카타르로 떠났다. 15일부터 25일까지 요르단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 U-17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서다.

당초 7월 개최 예정이었던 이 대회는 중동 정세 악화로 9월로 연기됐다. 대표팀은 11일까지 카타르에서 훈련 후 12일 요르단 암만으로 이동한다.

한국은 D조에서 몰디브, 우즈베키스탄, 이란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결승 진출 2개국은 10월 모로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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