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아들 50일 촬영→몸 못 가눠 휘청 “하찮음에 잇몸 만개”

김명미 2025. 9. 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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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헤이지니 둘째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둘째 아들의 50일을 맞아 촬영을 하는 헤이지니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왕관을 쓴 아들의 모습이 공개됐고, 헤이지니는 "보자마자 세상 하찮음에 잇몸 만개됨"이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먹성이 좋은 헤이지니 아들은 촬영 중 분유 먹방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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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쓰 Hyejin’s‘ 채널 캡처
‘혜진쓰 Hyejin’s‘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둘째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9월 6일 '혜진쓰 Hyejin's' 채널에는 '벌써 생후 50일차라고? 신생아 첫 외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둘째 아들의 50일을 맞아 촬영을 하는 헤이지니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직 몸을 못 가눠 휘청거리는 아들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이후 왕관을 쓴 아들의 모습이 공개됐고, 헤이지니는 "보자마자 세상 하찮음에 잇몸 만개됨"이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먹성이 좋은 헤이지니 아들은 촬영 중 분유 먹방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 작가는 "20년 동안 촬영하면서 이런 장면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헤이지니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며 웃었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11월 키즈웍스 이사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7월 10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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