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200개국 선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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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영화 '어쩔수가없다'고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선판매됐다.
CJ ENM은 7일 "'어쩔수가없다'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선판매 기록을 달성했다"면서 "북미,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남미에서 구매를 확정한 가운데, 이외 국가에서도 연이어 판매가 진행됐다"고 밝혔따.
이는 박찬욱 감독 연출작 중 최고 기록인 '헤어질 결심'의 192개국 선판매를 뛰어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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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영화 ‘어쩔수가없다’고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선판매됐다. CJ ENM이 역대 배급한 한국영화 중 최고 해외 판매 성적이다.
CJ ENM은 7일 “‘어쩔수가없다’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선판매 기록을 달성했다”면서 “북미,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남미에서 구매를 확정한 가운데, 이외 국가에서도 연이어 판매가 진행됐다”고 밝혔따.
이는 박찬욱 감독 연출작 중 최고 기록인 ‘헤어질 결심’의 192개국 선판매를 뛰어넘는 수치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던 ‘어쩔수가없다’는 캐나다 현지 시각 4일 개막한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섹션에도 초청됐다. 이병헌은 한국 배우 최초로 영화계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수여되는 특별 공로상(Special Tribute Award)을 수상할 예정이다. 오는 8일에는 박 감독과 이병헌이 참석하는 레드카펫과 공식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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