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후보 4명 압축…9-10일 전당원 투표
정인선 기자 2025. 9. 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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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7일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박지원·이세미·정민철·한진희(가나다 순) 등 후보 4명을 결선 진출자로 추렸다.
변호사인 박지원 후보는 1987년생으로, 전주시 체육회장을 맡고 있다.
이세미 후보는 농협은행 운영기획 계약직 출신으로 1988년생이다.
정민철 후보는 이개호 의원실 인턴 출신으로 2001년생이며, 1995년생 한진희 후보는 시사발전소 편집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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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7일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박지원·이세미·정민철·한진희(가나다 순) 등 후보 4명을 결선 진출자로 추렸다.
민주당은 지난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공론화 조사를 통해 후보 12명을 상대로 정견 발표, 토론 등을 거쳐 이들을 선정했다.
변호사인 박지원 후보는 1987년생으로, 전주시 체육회장을 맡고 있다.
이세미 후보는 농협은행 운영기획 계약직 출신으로 1988년생이다.
정민철 후보는 이개호 의원실 인턴 출신으로 2001년생이며, 1995년생 한진희 후보는 시사발전소 편집장을 맡고 있다.
민주당은 9일 온라인 토론회·합동 연설회와 9-10일 전 당원 투표를 통해 평당원 최고위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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