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령군, '대가야 빛의 숲' 개장

김재호 기자 2025. 9. 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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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수목원이 야간경관 조성으로 새로운 관관명소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군은 대가야수목원 내 3만㎡ 부지에 조성한 '대가야 빛의 숲'이 수목원의 자연환경과 경관조명을 결합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대가야 빛의 숲은 단순한 경관시설을 넘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이 머물고 체류하는 관광도시 고령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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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빛의 숲'은 바다, 사막, 극지방 등 7가지 테마로 구성
5일 저녁 대가야 빛의 숲 입구 휘장을 걷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고령 대가야수목원이 야간경관 조성으로 새로운 관관명소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대가야수목원 자연환경과 경관조명을 결합해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군은 대가야수목원 내 3만㎡ 부지에 조성한 '대가야 빛의 숲'이 수목원의 자연환경과 경관조명을 결합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가야수목원 빚의 향연. 고령군 제공
'대가야 빛의 숲'은 바다, 사막, 극지방 등 7가지 테마로 구성된 경관조명과 다양한 포토존, 실내 미디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대가야 고령의 밤하늘을 밝히는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수와 빛의 조화. 고령군 제공
이남철 고령군수는 "대가야 빛의 숲은 단순한 경관시설을 넘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이 머물고 체류하는 관광도시 고령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내빈들과 관계자 등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한편 고령군은 지난 5일 저녁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군의장, 노성환 도의원, 군의원, 관계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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