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하와이 여행 중 응급실行 “피 철철 나, 15분이 3시간 같아”(워킹맘)

김명미 2025. 9. 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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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가 하와이 여행 중 아찔했던 순간을 공유했다.

9월 6일 '워킹맘 이현이' 채널에는 '휴가 갔다가 응급실 간 사람이 있다? 환상의 나라 디즈니부터 환장의 응급실까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현이는 하와이 여행 중 다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영서가 어제 다쳐서 수영을 못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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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뉴스엔DB
‘워킹맘 이현이’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현이가 하와이 여행 중 아찔했던 순간을 공유했다.

9월 6일 '워킹맘 이현이' 채널에는 '휴가 갔다가 응급실 간 사람이 있다? 환상의 나라 디즈니부터 환장의 응급실까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현이는 하와이 여행 중 다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영서가 어제 다쳐서 수영을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제는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너무 놀랐다. 영서 입술 보이냐"며 "넘어져서 하와이 응급실에 갔다. 세 바늘을 꿰맸다. 입술 라인대로 찢어졌다"고 말했다.

또 이현이는 "다행히 큰 상처는 안 남을 거라는데, 피가 철철 나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며 "급하게 우버 불러서 15분이 걸렸는데, 15분이 3시간으로 느껴졌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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