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허영지 공개 저격 “내 생일에 늦잠, 남의 집에서 1시간 샤워”(아는 형님)

김명미 2025. 9. 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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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허영지를 공개 저격했다.

9월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8회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 조합 김호영과 이석훈, 허영지와 이미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미주는 허영지가 생일파티 당일 식당까지 예약했는데 오지 않았다고 폭로하며 "전화했더니 자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이미주는 "내 생일파티니까 빨리 씻고 나와야 하지 않나. 그런데 샤워를 1시간 내내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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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미주가 허영지를 공개 저격했다.

9월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8회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 조합 김호영과 이석훈, 허영지와 이미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미주는 허영지가 생일파티 당일 식당까지 예약했는데 오지 않았다고 폭로하며 "전화했더니 자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친구가 경기도에 살고 있었다. 서울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나. 배고픔을 참고 영지를 기다렸다. 감사하게도 양치 세수를 안 하고 왔다"며 "거기까지는 고마웠다. 그런데 재밌게 놀다가 갑자기 자기가 찝찝하다고 우리 집에 가서 샤워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 염치없게"라고 말했다.

또 이미주는 "내 생일파티니까 빨리 씻고 나와야 하지 않나. 그런데 샤워를 1시간 내내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허영지는 "구석구석 씻어야 하니까"라고 변명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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