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원더걸스 재결합 불참한 이유 “내 자리가 저기였어야 했는데”(스포뚜라이뚜)

김명미 2025. 9. 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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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원더걸스 재결합 콘텐츠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9월 6일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채널에는 '선미야 첫화 때 왜 안 나왔어?'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선미는 원더걸스 재결합 콘텐츠를 언급하며 "그때 못 나왔다. 다같이 모여 있더라. 난 없었다. 그때 일정이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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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의 스포뚜라이뚜’ 채널 캡처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선미가 원더걸스 재결합 콘텐츠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9월 6일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채널에는 '선미야 첫화 때 왜 안 나왔어?'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선미는 원더걸스 재결합 콘텐츠를 언급하며 "그때 못 나왔다. 다같이 모여 있더라. 난 없었다. 그때 일정이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유빈은 "내가 그때 섭외했을 때 원더걸스 멤버들을 다 부를 생각이 없었다. 우선 내가 가장 편한 사람에게 연락을 돌렸는데, 너는 앨범이 나오니까 그때 나오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고, 소희 선예 혜림이 날짜가 다 맞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선미는 "그래서 '아! 내 자리가 저기였어야 했는데' 생각했다. 썸네일이 딱 걸려 있는데 너무 예쁘더라"며 "확실히 그룹은 개개인도 멋지고 예쁘지만 다같이 모여 있을 때 느낌이 있다. 아우라가 다른 것 같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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