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자식농사 대성공...17세 딸 과학고 합격 "앞집 서울대行"('동상이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과학고가 입학한 큰 딸을 자랑했다.
7일 SBS 측은 "오랜만에 돌아온 오정태♥백아영 부부. 큰딸 과학고 보낸 합격 비결 대공개?!"라며 선공개 했다.
특히 백아영은 이동 중에도 딸이 숙면하도록 돕고, 딸 공부에 방해될까 자고 있는 오정태 옆에서 먼지를 청소를 했다.
이에 오정태는 "배려심이 없다"며 "나도 이렇게 좀 모셔라"며 투덜거리면서 딸의 과학고 합격 후 달라진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과학고가 입학한 큰 딸을 자랑했다.
7일 SBS 측은 "오랜만에 돌아온 오정태♥백아영 부부. 큰딸 과학고 보낸 합격 비결 대공개?!"라며 선공개 했다.
이날 오정태는 "큰 딸이 과학고에 입학했다"면서 환호했다. 아내 백아영은 합격 비결을 묻는 질문에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했다. 아무나 알려줄 수는 없다"며 웃었다. 그러자 오정태는 "때렸냐"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백아영은 딸을 위해 마법의 주스를 준비, "이런 거 먹고 하기 때문에 체력 유지가 되는 거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앞집도 다 서울대 갔다. 거의 매년 서울대를 배출한다"면서 만점을 부르는 공부법도 공개했다.
특히 백아영은 이동 중에도 딸이 숙면하도록 돕고, 딸 공부에 방해될까 자고 있는 오정태 옆에서 먼지를 청소를 했다. 딸 신경 쓰느라 결국 남편은 뒷전이었다. 이에 오정태는 "배려심이 없다"며 "나도 이렇게 좀 모셔라"며 투덜거리면서 딸의 과학고 합격 후 달라진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영웅·린, 프러포즈 성공 “운명 같은 인연”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노홍철, “현지 뉴스서도 나와”..이단 종교인들과 만났다
- '한채영 아역' 故이애정, 20살에 뇌종양 사망..친구 문근영·장근석 눈…
- '007 본드걸' 48번째 생일 앞두고 첫 아들 출산…"기적 같은 순간"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유명 배우 “남편 불륜녀가 ‘친정엄마’. 옆방서 부적절 행동”..결국 이혼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한혜진, 못 알아보겠네...머리 '싹뚝' 자르자 완전 다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