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살아나니 셋업맨 주춤...한승혁 말소, 주현상 콜업, 리베라토 합류→완전체 타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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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필승조 한승혁이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한화는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 앞서 한승혁을 말소했다.
한화는 한승혁의 빈 자리에 주현상을 콜업했다.
이날 한화는 황영묵(2루수)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지명타자) 안치홍(1루수) 이원석(우익수) 이재원(포수) 심우준(유격수)으로 삼성 선발 원태인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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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 필승조 한승혁이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한화는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 앞서 한승혁을 말소했다.
한승혁은 9월 들어 최근 2경기에서 크게 부진했다. 지난 3일 NC전에서는 1이닝 동안 실점 하지 않았지만 3안타를 허용했다.
6일 삼성전 부진이 결정적이었다.

5-1로 앞선 7회말 2사 1,2루에서 김범수를 구원해 등판한 한승혁은 이재현에게 오른쪽 담장을 맞는 적시 2루타에 이어 대타 김헌곤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조동욱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화는 5-4 한점 차로 뒤집힐 위기에 몰렸지만 8회 문현빈 노시환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하며 7대4로 승리했다.
지칠 시점이 된 상황. 실제 150㎞를 넘나들던 빠른 공이 140㎞대 후반에 그치고 있다. 상대적으로 슬라이더 등 변화구 위력이 반감될 수 밖에 없다.
퓨처스리그에서 체력을 충전하고 재조정 후 돌아와 시즌 막판 스퍼트에 힘을 실을 예정.

8월 들어 주춤했던 마무리 김서현이 6일 5타자 세이브로 한화 역사상 우완 첫 30세이브를 달성했지만, 셋업맨의 이탈이 아쉽게 느껴지는 상황.
한화는 한승혁의 빈 자리에 주현상을 콜업했다. 리베라토도 합류해 완전체 타선에 화룡점정을 찍는다.
이날 한화는 황영묵(2루수)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지명타자) 안치홍(1루수) 이원석(우익수) 이재원(포수) 심우준(유격수)으로 삼성 선발 원태인 공략에 나선다. 한화 선발은 좌완 황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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