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눈칫밥 안 먹을래' 환장쇼 전문 오나나, 튀르키예 간다...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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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가 튀르키예로 떠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맨유가 오나나의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행을 합의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오나나는 올여름 내내 입지가 불안했다. 더불어 이적시장 마감일에 새 골키퍼 세니 라멘스가 영입됐다. 오나나는 맨유에 남아 주전 경쟁을 이어가려는 듯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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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맨유가 오나나의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행을 합의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오나나는 올여름 내내 입지가 불안했다. 더불어 이적시장 마감일에 새 골키퍼 세니 라멘스가 영입됐다. 오나나는 맨유에 남아 주전 경쟁을 이어가려는 듯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튀르키예 이적시장은 오는 12일까지 계속 열려 있고, 오나나는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나게 됐다"며 "구단 간 합의는 이미 합의를 마쳤고 오나나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튀르키예로 떠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맨유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오나나는 지난 2023년 4700만 파운드(약 885억)라는 거액의 이적료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까지 주전으로 뛰었지만 잦은 실수를 저지르며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오나나는 튀르키예 또 다른 명문인 갈라타사라이와도 연결됐다. 하지만 갈라타사라이는 트라브존스포르의 울구르잔 차크르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면서 트라브존스포르는 오나나에게 관심을 보였고 협상은 빠르게 진행됐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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