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한지은 "포기만 안 하면 된다" 유쾌한 지은적 사고 '웃음 폭발'

김원겸 기자 2025. 9. 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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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은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첫 출연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지은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명랑한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그러나 양세형이 사자성어를 질문하자 한지은은 "까먹었어요"라고 당당하게 대답하며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한지은은 '전참시'에 첫 출연해 현실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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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배우 한지은.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한지은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첫 출연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지은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명랑한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은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반려 도마뱀 모니와 꿀 떨어지는 시간을 보냈다. 케이지 안이 건조하지 않게 물을 뿌려주고 직접 주사기를 이용해 먹이를 주는 그녀의 애정 가득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미소를 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한지은의 ‘미룬이’ 모멘트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지은은 배송 온 커튼을 앞에 두고 멈칫하는가 하면 귀찮다며 잠시 고민에 빠졌다. 결국 그녀는 “난 몰라. 이건 이따가”라면서 커튼 달기를 미루며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여기에 인생 모토가 작심삼일이라는 한지은은 “포기만 안 하면 된다”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지은은 ‘메모광’답게 수많은 공책과 다이어리들로 이목을 끌었다. 연기 공부에 관련된 내용부터 영화 명대사까지 빼곡하게 적혀있는 노트는 그녀의 연기 열정을 여실히 보여줬다.

이어 책상에 앉은 한지은은 사자성어와 영어 문장을 암기 종이에 작성하고 집안 곳곳에 붙였다. 매일 사자성어와 영어 문장을 외운다는 그녀의 꾸준함은 스튜디오를 감탄케 했다. 그러나 양세형이 사자성어를 질문하자 한지은은 “까먹었어요”라고 당당하게 대답하며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지은은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무대인사 스케줄을 소화했다. 그녀는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며 팬 사랑 면모를 드러냈다.

이처럼 한지은은 ‘전참시’에 첫 출연해 현실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솔직하고 반전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도장을 찍은 가운데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활발한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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