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미국 가더니 피지컬 미남 등극

박경호 2025. 9. 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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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윤민수는 깜짝 트레이너로 아들 윤후를 호출한다.

윤민수는 "고백했을 거 아니냐"며 아들의 연애사를 추궁해 윤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한 윤민수는 "나중에 왔는데 아빠랑 엄마랑 같이 안 있고 따로 있으면 어떨 것 같냐. 괜찮냐. 엄마;아빠 이혼하고 따로 사는 거 어색하진 않냐"고 대화를 시도했고 윤후는 "이런 이야기를 처음하니까 당황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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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사진 | SB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

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윤민수는 깜짝 트레이너로 아들 윤후를 호출한다.

미국 명문 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윤후가 방학을 맞이해 한국에 들어온 것. 깜짝 등장한 윤후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반가움과 동시에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어릴 때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근육을 뽐내는가 하면 상의 탈의까지 한 모습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미운우리새끼. 사진 | SBS


윤민수는 “고백했을 거 아니냐”며 아들의 연애사를 추궁해 윤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윤후는 “고백했다. 만나자고 하더라”며 “근데 차였다. 그때부터 공부 열심히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윤민수는 “나중에 왔는데 아빠랑 엄마랑 같이 안 있고 따로 있으면 어떨 것 같냐. 괜찮냐. 엄마;아빠 이혼하고 따로 사는 거 어색하진 않냐”고 대화를 시도했고 윤후는 “이런 이야기를 처음하니까 당황스럽다”고 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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