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박신자컵] 코뼈 수술 받은 이채은, 훈련 소화 이상 무…마스크 착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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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부상을 입은 KB스타즈 가드 이채은(25, 171cm)이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던 만큼, 곧바로 훈련을 소화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심각한 부상이나 오랜 회복기를 거쳐야 하는 수술이 아니었던 만큼, 이채은은 수술 후 곧바로 퇴원해 천안에 있는 숙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훈련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는 만큼, 이채은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팀 훈련을 함께 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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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은 6일 용인에 위치한 병원에서 비골 골절 비관혈적 정복술을 받았다. 골절된 코뼈를 바로잡는 수술이었다.
이채은은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렸던 2025 BNK 금융 박신자컵 덴소 아이리스와의 B조 예선에서 부상을 당했다. 경기 종료 4분여 전 기무라 아미가 레이업슛 시도 후 착지 과정에서 뒤로 뻗은 왼손에 맞으며 코뼈가 골절됐다.
정복술은 골절, 탈구 등으로 뼈나 관절이 어긋났을 때 원래 위치로 맞추는 수술 또는 치료법이다. 심각한 부상이나 오랜 회복기를 거쳐야 하는 수술이 아니었던 만큼, 이채은은 수술 후 곧바로 퇴원해 천안에 있는 숙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KB스타즈는 박신자컵을 마친 후 선수단에 잠시 휴식을 줄 예정이며, 11일 팀 훈련을 재개한다. 훈련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는 만큼, 이채은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팀 훈련을 함께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KB스타즈는 7일 오후 2시 카사데몬트 사라고사를 상대로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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