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최용희, 세계선수권 남자 개인전서 홀로 16강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궁 컴파운드의 최용희(현대제철)가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홀로 16강에 올랐다.
최용희는 7일 광주의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샤마이 얌롬(이스라엘)에게 144-143으로 승리했다.
이어 개인전에서도 최용희만 생존했다.
8일에는 남자 개인전이 16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진행되며 여자 개인전은 1라운드부터 32강까지 펼쳐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김도용 기자 = 양궁 컴파운드의 최용희(현대제철)가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홀로 16강에 올랐다.
최용희는 7일 광주의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샤마이 얌롬(이스라엘)에게 144-1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최용희는 8일 미국의 제임스 루츠와 16강전을 치른다.
전날 예선에서 13위를 마크했던 최용희는 이날 오전에 진행된 1라운드에서 마카오의 진쑤를 150-141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어 2라운드에서 호드리고 곤살레스(멕시코)를 슛오프로 제치고 32강에 진출했다.
최용희와 함께 출전한 김종호(현대제철)는 장 필립 불슈(프랑스)에게 슛오프 끝에 패배했다. 김종호는 예선에서 전체 2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는데, 첫 경기에서 고개를 숙였다.
최은규(울산남구청)도 미체아 고다노(이탈리아)에게 143-146로 져 탈락했다.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이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고 처음으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한국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전날 진행된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모두 조기에 탈락하면서 메달 획득이 무산됐다. 이어 개인전에서도 최용희만 생존했다.
8일에는 남자 개인전이 16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진행되며 여자 개인전은 1라운드부터 32강까지 펼쳐진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줌마랑 놀자"…남학생 집에 따라가 침대 눕히고 강제추행, 홈캠에 싹~[영상]
-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뭐하러와" 밀어내며 문전박대
-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 "'등기부에 나랑 엄마만 있으면 위험'…박나래가 '사내이사 등기 직접 지시"
- 금값 치솟자 유심칩 '수십만장' 모은 중국 남성…금 4100만원어치 뽑았다
- 김지연 측 "정철원 가정폭력에 큰 고통…외도 의심 정황도 제보받아"
- '발기부전 처방'전현무 "벌떡주 들이켜겠다" 자폭…여경래 "소문 들었다"
- "아가야 건강하고 행복해야 해"…산후도우미 마지막 편지 '울컥'[영상]
- 이동국, 결혼 20주년 맞아 완전체 가족사진…미코 아내·훌쩍 큰 5남매
- "입 벌리세요" 20대 여성 눈 가린 뒤 '그 짓'…日 40대 치과의사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