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152㎜' 군산 역대급 폭우…익산-전주 KTX 한때 중단
조해언 기자 2025. 9. 7. 11:48
전북 군산에서 시간당 152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관측 이래 최다 강수량 기록입니다.
익산, 김제 지역에도 시간당 10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져 동산역과 전주역 사이 KTX 선로가 침수됐다가 오전 10시부터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산림청은 익산과 완주 지역에 산사태 경보를, 전주, 군산 등 전북지역 10개 시군에 산사태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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