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 미성년자 알고도 성관계 경찰관 '파면'
허지희 2025. 9. 7. 11:38

충주경찰서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경찰관에게 징계 중 최고 수위인 파면 처분을 내렸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7월 충북의 한 모텔에서 SNS로 알게 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해 부모의 신고로 이튿날 긴급 체포됐습니다.
조사 결과 미성년자임을 알고도 범행을 저질렀고, 검찰은 최근 미성년자 의제 강간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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