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에 이어 아유미도…냉동 난자로 둘째 아이 준비
이정연 기자 2025. 9. 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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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냉동 난자로 둘째 아이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아이유는 "현재 둘째를 계획 중이다. 당장 다음 달부터 얼려놓은 난자로 시험관 시술에 돌입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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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냉동 난자로 둘째 아이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6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5를 통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방송에서 아이유는 “현재 둘째를 계획 중이다. 당장 다음 달부터 얼려놓은 난자로 시험관 시술에 돌입한다”고 했다.

이날 아유미는 둘째 아이 계획을 밝히며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당시도 공개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아이를 못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산전 검사를 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높게 나왔다. 그래서 난자 냉동보관을 결정했다”면서 “지금도 얼려놓은 애들이 6개나 있다.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는데 축구 예능에서 운동을 해서인지 자연스럽게 아이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양가 가족이랑 일본 여행을 갔는데 몸이 이상하더라. 일본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샀는데 두 줄이 떴다. 서프라이즈 선물을 드리게 되었다. 저희 엄마만 조금 걱정을 했다. 제가 워낙 나이가 있으니까. 기적 같았다”고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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