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동건의 기습 고백
2025. 9. 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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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에서 한 돌싱남이 새벽 5시에 돌싱녀를 찾아가 기습 고백을 감행해 MC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새벽의 소동에 이어, '돌싱글즈7' 출연자들은 최종 선택을 하루 남기고 마지막 1:1 데이트에 돌입한다.
돌싱남의 새벽 기습 고백과 역대급 혼돈 속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1:1 데이트의 모든 과정은 7일 일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7'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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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에서 한 돌싱남이 새벽 5시에 돌싱녀를 찾아가 기습 고백을 감행해 MC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7일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7’ 8회에서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로 인해 5MC가 집단 혼란에 빠진다. 한 돌싱남의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새벽의 기습적인 행동이 돌싱 하우스를 뒤흔들며 역대급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돌싱녀들의 결혼 유지 기간 및 자녀 유무 정보가 공개된 후, 깊은 고뇌에 빠진 돌싱남녀 10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잠 못 이루던 한 돌싱남은 새벽 5시가 넘은 시각, 한 돌싱녀의 방문을 두드린 후 “혹시 5분만 대화할 수 있냐”며 대화를 신청한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두 사람의 만남에 5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이다은은 순간 말을 잃고 당황스러워했다.

상황을 지켜보던 이혜영과 이지혜는 “대박이다”, “지금 이게 맞는 상황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은지원은 “단순히 고민 상담을 하려는 것 아니겠냐”며 애써 평정심을 유지하려 했지만, 이내 돌싱남의 거침없는 고백과 대시가 이어지자 “내가 다 심란하다, 더는 못 볼 것 같다”며 머리를 감싸 쥐었다. 돌싱남의 직진은 해가 뜰 때까지 계속됐고, 한결같이 응원하던 이지혜마저 “그동안 좋게 봤는데, 행보가 좀 그렇다”며 대리 배신감을 토로했다.

반면 유세윤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던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강수’를 두는 것”이라며 돌싱남의 입장을 분석했다. 모든 상황이 끝난 후 이혜영은 “이 영화가 어떻게 끝날지 정말 궁금하다”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해당 플러팅의 결과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새벽의 소동에 이어, ‘돌싱글즈7’ 출연자들은 최종 선택을 하루 남기고 마지막 1:1 데이트에 돌입한다. 이번 데이트는 ‘거부권 없음, 낙장불입’이라는 규칙이 적용되어 한층 더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인 돌싱남녀들은 서로의 마음을 얻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였다.

데이트 선택 과정을 지켜보던 MC 이다은은 “지금까지 마음이 확실하게 합의된 커플이 단 한 쌍도 없다”며 “‘돌싱글즈’ 시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하며 혀를 내둘렀다. 다른 시즌과 달리 마지막까지도 커플의 향방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돌싱글즈7’의 전개에 모든 MC가 마음을 졸였다. 과연 마지막 데이트가 이들의 마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돌싱남의 새벽 기습 고백과 역대급 혼돈 속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1:1 데이트의 모든 과정은 7일 일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7’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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