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허리 쇠사슬로 꽁꽁… 미 당국 한국인 체포 영상 충격(영상)
장동규 기자 2025. 9. 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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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의 불법 이민자를 체포한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은 6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일 불법 체류자 단속·체포 작전을 촬영한 2분34초 분량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미국 당국은 지난 4일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 건설현장에서 기습 단속을 벌여 475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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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의 불법 이민자를 체포한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은 6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일 불법 체류자 단속·체포 작전을 촬영한 2분34초 분량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군용 차량과 헬리콥터가 현장으로 들어서는 장면이 담겨 군사작전 수준의 대응이 확인된다. 이어 요원들의 지시에 따라 검문이 진행된다.

미국 당국은 지난 4일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 건설현장에서 기습 단속을 벌여 475명을 체포했다. 단일 현장에서 진행한 것 중 사상 최대 규모의 작전이다.
체포된 이들 중 최소 300명이 한국인으로 알려졌다.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자사와 협력사를 합해 약 297명의 직원이 구금된 상태다.
ICE는 "작전 중 체포된 이들은 비자와 체류 신분의 조건을 위반해 불법으로 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단기 또는 관광 비자를 소지한 사람은 미국에서 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미국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사 면담을 시작했다.
장동규 기자 jk3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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