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최강희, "집 밖에 잘 안 나가는데"…무인도 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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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푹 쉬면 다행이야'에 첫 출연,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무인도를 접수한다.
8일(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64회에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맑은 눈의 여배우' 최강희가 박준형, 성훈, 양치승과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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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을 섬에서 다 보네"

배우 최강희가 '푹 쉬면 다행이야'에 첫 출연,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무인도를 접수한다.
8일(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64회에서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맑은 눈의 여배우' 최강희가 박준형, 성훈, 양치승과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붐, 미미, 허경환이 이들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집순이' 이미지로 알려진 최강희가 무인도에 처음으로 출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안CEO' 안정환은 "이 분을 섬에서 다 보네"라며 신기해한다.
최강희는 무인도에 도착하자마자 신발과 양말을 벗어던지고, 옷을 입은 채로 바다에 뛰어들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닷속을 들여다보는 최강희의 순수한 모습에 '안CEO' 안정환은 "이런 모습 처음 본다"라며 감탄한다.
이어 해루질을 하고 있는 박준형, 성훈, 양치승과 합류한 최강희. 그는 해산물을 찾기 위해 엉덩이까지 적셔가며 탐색하는 '엉덩이 투혼'을 펼친다. 무인도에 오자마자 바로 적응하는 털털한 모습이 모두를 사로잡는다. 이처럼 매 순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최강희의 매력에 스튜디오에서도 모두가 빠져든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무인도에 처음으로 출격한 최강희의 엉뚱발랄한 매력은 8일(월)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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