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둘째 준비 중…냉동 난자로 시험관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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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냉동 난자로 둘째 아이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아유미는 6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5에 나와 출산과 육아에 관해 얘기했다.
아유미는 "현재 둘째를 계획 중"이라며 "당장 다음 달부터 얼려놓은 난자로 시험관 시술에 돌입한다"고 했다.
아유미는 "몸이 이상했다. 일본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해보니 두 줄이 나왔다. 여행 중인 상황이니까 서프라이즈 선물을 드리게 됐는데 엄청 좋아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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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냉동 난자로 둘째 아이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아유미는 6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5에 나와 출산과 육아에 관해 얘기했다.
아유미는 "현재 둘째를 계획 중"이라며 "당장 다음 달부터 얼려놓은 난자로 시험관 시술에 돌입한다"고 했다.
아유미는 결혼 과정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그는 "소개로 남편을 만났는데 너무 편하고 좋았다. 연애를 하다가 '서로 시간 낭비할 것 같으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하게 됐다. 서로 의견이 맞아 결혼을 결심하고 6개월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들면서 아이를 못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산전 검사를 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높게 나왔다. 그래서 난자 냉동보관을 결정했다"고 했다.
아유미는 "지금도 얼려놓은 애들이 6개나 있다.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는데 축구 예능에서 운동을 해서인지 자연스럽게 아이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임신한 걸 알게 된 건 양가 부모님과 일본에 여행갔을 때였다고 했다.
아유미는 "몸이 이상했다. 일본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해보니 두 줄이 나왔다. 여행 중인 상황이니까 서프라이즈 선물을 드리게 됐는데 엄청 좋아하셨다"고 했다.
1984년생인 아유미는 2022년 결혼했고, 지난해 6월 딸을 낳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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