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사진]울산 태화강, 빛으로 물들다…‘2025 태화강 빛 축제’ 성황리에 개막

김동수 기자 2025. 9. 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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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 남구가 후원하는 '2025 태화강 빛 축제''가 6일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다. 1천대의 드론이 울산고래축제 홍보문구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 남구가 후원하는 '2025 태화강 빛 축제''가 6일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다. 1천대의 드론이 남구청 개청 4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만들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 남구가 후원하는 '2025 태화강 빛 축제''가 6일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다. 서동욱 남구청장과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  김기현 국회의원. 김상욱 국회의원 등 참석내빈들이 드론쇼 시작 버튼을 누르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 남구가 후원하는 '2025 태화강 빛 축제''가 6일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 인순이가 출연해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동수 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 남구가 후원하는 '2025 태화강 빛 축제''가 6일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 인순이가 출연해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동수 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 남구가 후원하는 '2025 태화강 빛 축제''가 6일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