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만난 미성년자와 성관계 한 경찰 파면 처분

정인선 기자 2025. 9. 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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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경찰서가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혐의(미성년자 의제강간)로 구속 기소된 경장을 파면 처분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경장 A 씨는 지난 7월 26일 오후 6시쯤 충북 한 모텔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 B 양과 성관계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양은 사전에 자신이 미성년자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 양 부모의 신고를 받고 이튿날 A 경장을 긴급 체포했으며, 검찰은 최근 A 경장을 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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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충북 충주경찰서가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혐의(미성년자 의제강간)로 구속 기소된 경장을 파면 처분했다. 파면은 공무원 징계 유형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다.

7일 경찰에 따르면 경장 A 씨는 지난 7월 26일 오후 6시쯤 충북 한 모텔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 B 양과 성관계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양은 사전에 자신이 미성년자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 양 부모의 신고를 받고 이튿날 A 경장을 긴급 체포했으며, 검찰은 최근 A 경장을 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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