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임시완, 30대 나이 믿기지 않은 소년미 비주얼…"현역 아이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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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이 옅은 분홍 셔츠와 구름 낀 하늘이 겹쳐 산뜻한 비주얼을 살린 옥상 일상을 선보였따.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임시완은 파라솔 아래 콘크리트 난간에 기대어 먼 곳을 응시했다.
한편 1988년생인 임시완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오징어게임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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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임시완이 옅은 분홍 셔츠와 구름 낀 하늘이 겹쳐 산뜻한 비주얼을 살린 옥상 일상을 선보였따.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임시완은 파라솔 아래 콘크리트 난간에 기대어 먼 곳을 응시했다. 핑크 셔츠를 블랙 톱 위에 가볍게 걸치고 소매를 걷어 올렸으며 와이드 팬츠로 실루엣을 길게 잡았다.
한 손에는 블랙 캡과 마스크를 들었고, 목에는 얇은 체인 네크리스를 더해 미니멀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다른 컷에서는 주름진 메탈릭 월을 배경으로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선 채 살짝 고개를 치켜든 포즈를 취해 도심의 하늘과 어우러진 청량함을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현역 아이돌 같아" "늘 응원합니다" "30대 맞나요" "화이팅" "진짜 잘생겼어" "멋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특히 배우 윤세아의 "핑쿠시완이 너무 이쁘다아"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88년생인 임시완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오징어게임3'에 출연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만 성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이야기로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6회 전편이 공개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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