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박희순·주종혁 '컨피던스맨 KR', 시청률 1.1%로 아쉬운 출발

송오정 기자 2025. 9. 7.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컨피던스맨 KR'이 1%대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1화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박민영은 전작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는 최고 시청률 12%를 기록했던 바 있어, 차기작으로 '컨피던스맨 KR'을 선택해 관심이 모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컨피던스맨 KR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컨피던스맨 KR'이 1%대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1화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그녀의 사생활'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해 '흥행퀸'으로도 불리고 있다. 박민영은 전작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는 최고 시청률 12%를 기록했던 바 있어, 차기작으로 '컨피던스맨 KR'을 선택해 관심이 모였다.

그러나 tvN '폭군의 셰프', KBS2 '트웰브', 채널A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등, 이미 방영 중인 쟁쟁한 작품들과 동시간대 맞붙게 돼, 시청률 1%라는 다소 아쉬운 출발을 하게 됐다.

한편 배우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출연하는 '컨피던스맨 KR'은 일본 드라마 '컨피던스맨 JP'를 원작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신용 사기꾼 세 명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돈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돈을 탈취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TV조선에서 방영되며 쿠팡플레이,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스트리밍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