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임신 때 자궁 5cm 혹이 15cm까지 커져"
김진석 기자 2025. 9. 7. 10:42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은형이 임신 당시 자궁에 혹을 발견했다.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는 이은형·손담비·아유미가 출연해 결혼·출산·육아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이은형은 "조산에 대한 걱정은 없었는데 임신 했을 때 자궁에 5cm 가량의 혹이 있었다"며 "자궁 근종이 여성 호르몬이랑 임신 호르몬 때문에 같이 커진다. 15cm까지 컸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자궁을 눌렀다. 너무 커서 출혈이 심할테니 선생님도 수술을 추천하지 않았다. 만삭 때 출혈이 찾아왔다"며 "다행히 근종이 맺혀있던 피를 눌러 흘러 나온 거라 전혀 문제가 없었다"며 웃었다.
이은형과 강재준은 10년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고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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