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빈소 공개…'G식백과' 김성회 "길을 여신 분의 마지막 길을 애도합니다" 추모

장우영 2025. 9. 7. 1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대도서관 (본명 나동현)의 비보에 크리에이터들도 슬픔에 빠졌다.

7일 유튜브 채널 '김성회의 G식백과'를 운영 중인 김성회는 커뮤니티를 통해 "대도서관 나동현 님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빈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처음 간 모든 자는 항상 위대합니다. 처음 걸어가신 선배님을 동갑이지만 존경했던 후배가 기억합니다. 길을 여신 분의 마지막 길을 깊이 애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대도서관의 빈소를 찾아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을 추모한 김성회는 근조화환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