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사망에 전처 윰댕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2025. 9. 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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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44만명을 보유한 1세대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의 전 아내인 유튜버 윰댕(본명 이채원)을 향한 때아닌 악성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6일 대도서관의 비보가 전해지나 윰댕의 SNS에는 "너무 힘들어하지 말았으면" "자책하지 말길" 등 위로의 댓글이 달렸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이게 다 너 때문이다" 등 대도서관의 죽음을 전처인 윰댕의 탓으로 돌리는 등 악성 댓글을 달아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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