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밥값즈’ 이집트 촬영 중단, 경찰 출동에 차로 대피 “허가 문제 발생”[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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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즈가 촬영 중단을 겪었다.
9월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이집트에서 빵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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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밥값즈가 촬영 중단을 겪었다.
9월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이집트에서 빵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빵 1000개 만들고 배달까지 해야하는 상황. 시급은 한화 900원이었다.
한창 이은지가 반죽을 배우고, 추성훈과 곽준빈이 배달을 배우고 있을 때 갑자기 빵 공장 분위기는 어수선해졌다. 현지 코디는 "촬영 끊어야 해요"라고 하기도.
허가서 제출에도 심각하게 대화하는 현지 코디와 경찰에 제작진은 "경찰들이 뭐라고 해서 차로 가야겠다"라고 했다. 이후 방송에는 허가를 정식으로 받았으나 당국의 소통 문제로 허가 사실이 전달되지 않아 알바를 끝내야 한다는 공지가 더해졌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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