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밥값즈’ 이집트 촬영 중단, 경찰 출동에 차로 대피 “허가 문제 발생”[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9. 7.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밥값즈가 촬영 중단을 겪었다.

9월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이집트에서 빵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밥값즈가 촬영 중단을 겪었다.

9월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이집트에서 빵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빵 1000개 만들고 배달까지 해야하는 상황. 시급은 한화 900원이었다.

한창 이은지가 반죽을 배우고, 추성훈과 곽준빈이 배달을 배우고 있을 때 갑자기 빵 공장 분위기는 어수선해졌다. 현지 코디는 "촬영 끊어야 해요"라고 하기도.

허가서 제출에도 심각하게 대화하는 현지 코디와 경찰에 제작진은 "경찰들이 뭐라고 해서 차로 가야겠다"라고 했다. 이후 방송에는 허가를 정식으로 받았으나 당국의 소통 문제로 허가 사실이 전달되지 않아 알바를 끝내야 한다는 공지가 더해졌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