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피라미드서 UFO 목격 주장 “난 인간이 만든 게 아니라 생각”(밥값)[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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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미스테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9월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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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미스테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9월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피라미드 투어에 나섰다. 몇 달 전 중국에서부터 피라미드 무새였던 추성훈은 제일 신났다. 이은지가 피라미드 좋아하는 이유를 묻자, 추성훈은 "난 인간이 안 만들었다고 생각해. 외계인이 만든 게 아닐까. 3500년 전에 그런 기술이 있었겠나. 500km 떨어져 있는 거대한 암석을 어떻게 올린 거냐. 피라미드 위치와 오리온 자리와 비슷하다. 우주인이 만들었다고 하면 이해되지 않나"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추성훈은 밤에 피라미드 찍은 영상에 UFO가 나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실 확인을 위한 증거 영상 제출. 곽준빈은 "날파리 아니냐"라고 했지만, 추성훈은 "사람마다 다를 거다"라며 인정하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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