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쇼핑 중독 부부 “집이 도떼기 시장, 내가 네 돈 썼니?”(별빛튜브)

김명미 2025. 9. 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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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부부가 남다른 쇼핑 사랑을 드러냈다.

9월 5일 '별이 빛나는 튜브' 채널에는 '하하 : 나는 쇼핑 독재자와 살고 있었다. 부부가 같이 쇼핑 나오면 생기는 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하하 별 부부는 상수 빈티지 편집숍 데이트에 나섰다.

별은 "요즘 제가 빈티지 쇼핑에 굉장히 진심이지 않나"라고 입을 열었고, 하하는 "집이 도떼기 시장"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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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채널

[뉴스엔 김명미 기자]

하하 별 부부가 남다른 쇼핑 사랑을 드러냈다.

9월 5일 '별이 빛나는 튜브' 채널에는 '하하 : 나는 쇼핑 독재자와 살고 있었다. 부부가 같이 쇼핑 나오면 생기는 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하하 별 부부는 상수 빈티지 편집숍 데이트에 나섰다. 별은 "요즘 제가 빈티지 쇼핑에 굉장히 진심이지 않나"라고 입을 열었고, 하하는 "집이 도떼기 시장"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하하는 "내 것도 많지만 네 것도 진짜 많다"고 말했고, 별은 "여보는 진짜 맨날 택배가 온다. 난 그리고 저렴이들이다. 맨날 직구하고. 얼마 썼냐"고 대응했다.

이에 하하는 "내가 네 돈 썼니?"라고 받아쳤고, 별은 "나도 내 돈 썼다"고 소리쳐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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