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중국 이어 ♥이집트 남자까지 0고백 2차임 “정신 차리겠다”(밥값)[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9. 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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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가 핑크빛 무드에 또 실패했다.

9월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은지는 반죽을 만들러 나섰다.

그러던 도중 선배는 이은지 얼굴에 묻은 반죽을 떼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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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은지가 핑크빛 무드에 또 실패했다.

9월 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이집트를 찾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밥값즈는 이집트에서 빵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빵 1000개 만들고 배달까지 해야하는 상황. 시급은 한화 900원이었다.

이은지는 반죽을 만들러 나섰다. 선배가 섬세하게 이끌자, 그는 열심히 반죽을 배웠다. 그러던 도중 선배는 이은지 얼굴에 묻은 반죽을 떼줬다.

이은지는 설레는 모습으로 "이런 거 다 닦아주고. 주방에서 사내 연애 안 되죠?"라고 설레발쳤다. 하지만 그가 "여자친구 있으세요?"라고 묻자, 선배는 바로 "네"라고 했다. 중국에 이은 0고백 2차임에 이은지는 "그러면 정신 차리고 일만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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