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 망언 “30년 키 같으니 몸무게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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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명품 배우 김강우와 함께 서울의 맛집을 방문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영화 '식객' 김강우와 만화 '식객' 허영만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김강우의 국보급 예체능 패밀리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런 가운데 김강우는 영화 '귀공자', 드라마 '폭군', '원더풀 월드' 등에서 악역을 맡으며 차갑고 냉철한 이미지로 각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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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영화 ‘식객’ 김강우와 만화 ‘식객’ 허영만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김강우의 국보급 예체능 패밀리 이야기가 전해진다.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와 결혼한 김강우는 “막내 동서는 기성용 축구선수고, 둘째 동서는 조재범 셰프”라며 “서로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이”라고 밝힌다. 이에 식객은 “네임밸류가 만만치 않은 집안”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아울러 올해 결혼 15주년을 맞이한 ‘아내 순애보’ 김강우가 연애 시절을 회상한다. 그는 “신인 배우 시절 데뷔하기 전부터 만난 아내를 숨기지 않고 당당히 공개했고, 세 자매 중 맏딸로 결혼 압박을 받던 아내를 배려해 결혼을 서둘렀다”고 한다. “현재 중학생 아들을 둔 학부모가 됐지만, 아내를 향한 사랑은 더 깊어졌다”는 순정남 김강우의 달콤한 러브레터가 공개된다.

또 ‘자기관리 대명사’ 김강우가 “30년 가까이 같은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키가 똑같으니까, 몸무게도 똑같다”는 망언 아닌 망언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망언 제조기’가 될 뻔만 유지어터 김강우의 ‘건강한 변명’을 들어본다.
방송은 7일 저녁 7시 5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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