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총 순위 지각변동…원전·방산↑, 자동차·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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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16개 종목이 교체된 것으로 집계됐다.
원전·방산 등이 순위를 끌어올린 반면, 금융·자동차 등은 내려갔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시총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16개 종목이 지난해 말 대비 순위가 바뀌었다.
순위가 가장 끌어올린 종목은 원전 관련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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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16개 종목이 교체된 것으로 집계됐다. 원전·방산 등이 순위를 끌어올린 반면, 금융·자동차 등은 내려갔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시총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16개 종목이 지난해 말 대비 순위가 바뀌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시총 1~4위는 순위를 유지했다.
순위가 가장 끌어올린 종목은 원전 관련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였다. 지난해 말 38위에서 이달 11위로 껑충 뛰었다. 시가총액은 3.5배 늘어 39조5870억원으로 급증했다. 올해 들어 주가 상승률은 252%다.
이어 방산 종목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말 28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주가는 올해 186% 뛰었다. 한화오션은 34위에서 14위로, HD한국조선해양은 25위에서 16위로 상승했다.
반면, 신한지주는 12위에서 15위로, KB금융은 9위에서 10위로 밀려났다. 현대차도 5위에서 8위, 기아 7위에서 9위로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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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인수 기자 app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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