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제이쓴 “젊어 보이려 귀걸이 착용” 쏟아진 악플에 상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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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귀걸이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영상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김민정 관상가를 초대해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다.
제이쓴은 "제 귀걸이에 대한 말이 너무 많다. 악플이 많은데 선생님이 귀걸이 빼야 한다고 하시면 빼겠다"고 전했다.
김민정이 "귀걸이를 하는 이유가 있냐"고 궁금해하자 제이쓴은 "제 나이가 40살인데 너무 나이 들어 보이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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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귀걸이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9월 5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30년 차 관상가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김민정 관상가를 초대해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다.
제이쓴은 "제 귀걸이에 대한 말이 너무 많다. 악플이 많은데 선생님이 귀걸이 빼야 한다고 하시면 빼겠다"고 전했다. 김민정이 "귀걸이를 하는 이유가 있냐"고 궁금해하자 제이쓴은 "제 나이가 40살인데 너무 나이 들어 보이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슬픈 사연이다. 노화가 진행되는 모습 때문에"라고 남편 편을 들었다. 김민정은 "경우에 따라서 귀걸이를 해야 더 좋은 경우가 있다. 근데 이쓴 씨는 안 좋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제이쓴은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여러분들 제가 빼겠다"며 귀걸이를 제거했다.
귀걸이가 안 좋은 이유에 대해 김민정은 "관상에서 좋은 데는 드러내고 나쁜 데는 가려주는 거다. 근데 이쓴 씨는 굉장히 복이 있는 귀다. 귀걸이를 함으로 인해서 그 좋은 걸 오히려 떨어트린다"고 설명, 제이쓴은 카메라를 향해 "다시는 유튜브에서 귀걸이 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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