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3위 박현경·임희정, 최종일 역전 우승 도전 [KLPGA 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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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KLPGA 투어 대표주자 박현경, 임희정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하는 모습이다.
임희정과 박현경은 3라운드에서 나란히 2타를 줄여 공동 3위(합계 4언더파)로 4계단씩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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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KLPGA 투어 대표주자 박현경, 임희정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하는 모습이다. 얘기를 나누며 2번홀을 이동하고 있다.
2019년의 신인상 경쟁은 KLPGA 투어 역대 손꼽힐 정도로 치열했다. 당시 조아연이 신인상을 받았고, 신인상 포인트 2~4위는 임희정, 박현경, 이소미가 기록했다.
임희정과 박현경은 3라운드에서 나란히 2타를 줄여 공동 3위(합계 4언더파)로 4계단씩 올라섰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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