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서 충남관광 매력 홍보

유경훈 기자 2025. 9. 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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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5∼7일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MATTA Fair)'에 참가해 도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현지에 소개했다.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은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관광전시회로,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충남 인지도를 높이고 충남관광 매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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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 참가 ‘충남 방문의 해’ 홍보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 충남관광 홍보부스/사진=충남도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충남도는 5∼7일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MATTA Fair)'에 참가해 도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현지에 소개했다.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은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관광전시회로,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충남 인지도를 높이고 충남관광 매력을 알렸다.


  행사 기간 도는 천안시와 함께 공동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충남관광 홍보영상 상영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상담 △사회관계망(SNS) 팔로우 이벤트 △홍보물 및 관광기념품 배포 등을 진행해 현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말레이시아 관광협회 등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관계망(네트워크)을 강화했으며, 앞으로 수립할 동남아 대상 홍보 전략에 활용할 현지의 최신 경향과 수요를 파악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1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백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서해안의 자연경관, 다채로운 체험관광 프로그램 등 충남만의 독특한 관광매력을 현지에 알렸다"면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에게 충남이 꼭 방문해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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