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삭제' 이강인, 반전 또 반전 "겨울엔 어디든 떠날 것"..."구단은 이미 대체자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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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르10 스포르트'는 6일(한국시간) "현재 루이스 엔리케 체제 PSG에서 이강인이 선발로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가 팀에 머물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떠날 확률이 높다. 만약 실패 시 다음 여름에라도 이적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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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강인이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르10 스포르트'는 6일(한국시간) "현재 루이스 엔리케 체제 PSG에서 이강인이 선발로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가 팀에 머물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떠날 확률이 높다. 만약 실패 시 다음 여름에라도 이적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PSG 소식에 정통한 'RMC 스포츠' 소속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의 말을 빌려 "이강인은 노팅엄 포레스트 FC를 포함한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PSG는 이적이 이뤄질 경우 대체자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호킨스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이 떠날 경우를 대비해 AS 모나코 FC서 활약하고 있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의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선수 또한 PSG행을 희망했기에 이강인의 이탈을 대비한 준비가 체계적으로 설계되어 있던 셈이다.
실제로 이강인은 올여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프로필에서 PSG를 삭제하며 이적설에 불을 붙였다. 이에 국내외 다수 언론에선 그가 팀을 떠나길 원한단 주장을 펼쳤고, 프리미어리그(PL)를 필두로 수많은 빅클럽에서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강인은 끝내 잔류를 택했다. 아직 PSG와 기존 계약이 남아 있기에 선수 본인의 선택인지 혹은 구단의 의지인지 확인할 방법은 없다.
만일 이강인이 이적을 택한다면 출전 시간을 고려한 선택일 확률이 높다. 현실적으로 유럽 챔피언 PSG서 주전 선수로 거듭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희박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현재 PSG는 엔리케 감독 축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고 있는 데지레 두에, 우스만 뎀벨레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강인으로선 주전으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점을 어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사진=PSG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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