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폭우에 침수’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 중단
박준우 기자 2025. 9. 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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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전북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7일 오전 6시 25분 공지를 통해 전라선 일부 선로가 침수돼 별도 공지 때까지 전주역과 익산역을 오가는 열차 운행을 중단한다며 고객들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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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전북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7일 오전 6시 25분 공지를 통해 전라선 일부 선로가 침수돼 별도 공지 때까지 전주역과 익산역을 오가는 열차 운행을 중단한다며 고객들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10분 기준 도내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군산 294.4㎜△익산 함라 252㎜ △김제 178.5㎜ △전주 완산 178㎜ △완주 구이 149㎜ △진안 주천 113.5㎜ △임실 신덕 78㎜ △정읍 태인 72㎜ △순창 복흥 65.5㎜ 등이다.
전북 14개 시·군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전 6시 10분 기준 군산 익산·김제·완주·전주·진안·부안·정읍·임실·순창 등 10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무주·고창·장수·남원 등 4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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