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선로 침수…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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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에 밤사이 최대 29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선로가 침수돼 전라선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한국철도공사는 7일 오전 6시 25분께 재난 문자를 통해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에 선로 침수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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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 지역에 밤사이 최대 29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선로가 침수돼 전라선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한국철도공사는 7일 오전 6시 25분께 재난 문자를 통해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에 선로 침수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북에는 전날 오후 8시부터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10분 기준 도내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군산 294.4㎜△익산 함라 252㎜ △김제 178.5㎜ △전주 완산 178㎜ △완주 구이 149㎜ △진안 주천 113.5㎜ △임실 신덕 78㎜ △정읍 태인 72㎜ △순창 복흥 65.5㎜ 등이다.
전북 14개 시·군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전 6시 10분 기준 군산 익산·김제·완주·전주·진안·부안·정읍·임실·순창 등 10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무주·고창·장수·남원 등 4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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