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선로 침수'…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 중단
정혜진 기자 2025. 9. 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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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 오늘(7일) 오전 장대비가 쏟아져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코레일은 오전 6시 25분쯤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선로 침수로 전라선(익산-전주) 열차 운행이 중지되니 타 교통 이용 부탁드린다'고 공지했습니다.
현재 용산역에서 익산역까지 구간은 운행에 문제가 없으나 동산역과 전주역 사이 선로가 침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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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 오늘(7일) 오전 장대비가 쏟아져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코레일은 오전 6시 25분쯤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선로 침수로 전라선(익산-전주) 열차 운행이 중지되니 타 교통 이용 부탁드린다'고 공지했습니다.
현재 용산역에서 익산역까지 구간은 운행에 문제가 없으나 동산역과 전주역 사이 선로가 침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레일은 펌프기 등을 동원해 물을 빼는 중이며 오늘 정오는 돼야 열차 운행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코레일 앱 캡처, 연합뉴스)
정혜진 기자 hj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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